- 보건소, 도서관, 주민센터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 대시민 홍보
- 도시미관, 건물번호판의 가시성 및 도로명주소의 인식제고 기여
- 크기와 디자인이 획일화되어 있는 표준형 건물번호판 단점 보완
○ 전주시는 보건소, 도서관, 주민센터 등 시 산하 공용건축물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 금번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는 그 동안 획일적이고 일률적인 표준형 건물번호판 부착으로 건물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등 도로명주소에 대한 불만을 개선하고 나아가 자율적인 민간부문 확대 설치를 유도하기 위하여 시 산하 공용건축물부터 앞장 서 설치하였다.
○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도시미관, 건물미관을 살리고 건물번호판의 가시성을 좋게 하는 등 많은 장점이 있어 시민들을 상대로 민간 건물에도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 전주시 관계자(생태도시계획과장)는 시 산하 공용건축물에 시범적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관공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시인성 홍보가 되어 아파트 및 대형건물 등에도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 281-2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