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6. 4 지방선거 관련 30일, 31일 양일간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33개소의 사전투표소 설치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29일 송천1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점검에 나섰다.
○ 이번 현장방문은 6.4 지방선거에 처음 시도하는 사전투표에 따른 투표소별 전기·통신망 등 장애 대비 준비사항 및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중점 점검하고 아울러 선거인명부 작성, 거소투표자인명부 확정, 후보자 선거공보 발송 등 휴일도 없이 선거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6.4 지방선거 업무에 한 치의 누수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전투표는 선거당일 투표가 어려운 경우,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기간 5.30(금)~31(토) 2일간,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투표하고자하는 모든 유권자는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지참하고 전국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전주시는 32개 동주민센터 내, 효자4동은 전북도청 4층본관에 사전투표소 설치를 완료하였다.
○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방선거부터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전국 단위 `사전투표제` 도입이며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며 지역일꾼을 선출하는 지방선거에 많은 분들의 투표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