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 우리가족 행복 愛너지 충전 한마당”
-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 30여명에 대한 표창 수여, 어린이 헌장 낭독
- ‘가족어울마당 및 재능뽐내기 대회’ 등 20여 가지 다채로운 행사 진행
○ 전주시가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 ‘전주시 제93회 어린이날 기념식’이 어린이와 가족, 아동복지유공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전주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 ‘어린이날 우리가족 행복 愛너지 충전 한마당’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어린이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가족이 하나 되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 먼저 1부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유공자 30여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난타공연과 어린이 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자녀가 부모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편지를 서로 낭독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 이어진 2부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어울 마당 및 재능 뽐내기 대회, ‘네 마음을 보여줘’, ‘오늘은 내가 풍선왕’, 찰칵 가족 추억 만들기, 토마토나무 화분 만들기, 가족추억 만들기, 신기한 버블버블 체험 등 20여 가지의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 이밖에 이날 기념식에서는 가족의 다양한 의식조사, 우리가족 알아보기, 전통놀이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하나가되어 행복에너지를 충전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거행됐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며 “전주의 미래를 책임질 모든 어린이들이 각자의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