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고액 상습체납자 금융거래 막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07

○ 전주시 덕진구는 건전한 지방재정과 조세정의를 실천하는 차원에서 고액체납자 100여명에 대한 체납 자료를 전국은행연합회에 통보하여 신용불량 등록을 마치고 강력한 행정제재에 돌입했다.

 

○ 덕진구청 관계자에 의하면 5백만원이상 고액체납자가 납부하지 않고 있는 세금이 15억여원으로 체납액의 20%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강력한 처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 신용불량자로 등록이 되면 신용카드 사용정지, 대 출 이자율 상승, 대 출 만기연장 불가, 신용등급 하향 등 금융거래가 막혀 생활하는데 상당한 제약을 받게 되므로 체납액을 납부하면 즉시 신용 불량 등록을 철회할 방침이다.

 

○ 김상용 세무과장은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체계적인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조세정의를 실천하는 것이 정부3.0시대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세무과, 270-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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