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주민과 함께하는 지혜의 원탁’
- 김 시장, 15일 금암2동, 평화2동, 서서학동 등 3개 지역 잇따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
- 동네복지 등 시정 목표 달성 위해 자생단체 등 지역주민의 자율적 참여 필요성 강조
- 금암 고층아파트 신축, 전주교도소 이전 문제, 서학예술촌 조성 등 지역현안 해결방안 논의
○ 김승수 전주시장이 시정 홍보와 각종 현안해결을 위해 지역주민들과의 직접 만나는 소통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김 시장은 15일 금암2동과 평화2동, 서서학동을 잇따라 방문해 해당 지역주민들에게 시정목표인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 실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 김 시장은 이날 동네복지 확립과 독립경제를 통한 일자리 도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문화도시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사람’으로 요약되는 민선6기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 김 시장은 특히 취임 이후 첫 결재사업인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에 대해 소개하며, 전주시가 점차 ‘사람우선, 인간중심’의 따뜻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혀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 김 시장은 또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진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사전에 동 현황은 물론, 주요 사업장과 민원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시민들이 느끼는 지역현안 문제를 꼼꼼히 파악했다.
○ 또한 ▲금암 고층아파트 신축 ▲금암고 미관 조성 ▲전주교도소 이전 후속조치 ▲추동마을 입구 확포장 ▲초록바위와 곤지산 일대 명소화 ▲서학예술촌 지역 개발 등 지역현안과 각종 민원사항에 대해 시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 김 시장은 “앞으로도 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오늘 주민여러분과 나눈 소중한 대화와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전주시 어느 지역, 어느 계층도 소외는 일이 없도록 함께 하는 복지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김 시장은 지난 1일부터 전주 33개 동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현안 문제를 도출하고 그 해결방안을 고민해 보는 ‘2015 시민과 함께 하는 지혜의 원탁’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금암2동, 평화2동, 서서학동, 279-7222, 220-1844, 220-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