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모범음식점 신규 및 재심사 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22

○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식품접객업소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향상을 도모하여 ‘맛과 멋’의 고장 전주 음식 맛을 한 단계 높이고 전주를 대표할 수 있는 음식점을 육성하기 위하여 모범음식점 신규 및 재지정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자격은 개업 후 6월 이상 경과한 음식점과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으로 모범음식점이 지정 취소된 후 2년이 경과된 업소로 모범음식점 및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업소면 신청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현장 심사는 10월 20일부터 5일간 실시되며, 기존 모범음식점 재심사는 9월 29일부터 10월 17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 주요 심사항목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복합, 소형찬기 사용, 건물 등 환경, 주방 개인위생, 원재료보관 및 조리기구등의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좋은 식단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이행상태 등이며, 심사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한국부인회전북도지부, 대한주부클럽전북지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현장 합동심사를 실시한다.

 

○ 평가결과 적합한 업소에 대하여는 대학교수, 영양사, 소비자단체, 음식업자 관계공무원 등 14명으로 구성된 한국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 완산지부 심의를 거쳐 최종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있다.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홈페이지 게시 및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을 교부하고, 영업시설개선자금을 우선융자 추천할 뿐만 아니라, 상수도사용료를 감면하며, 정기적인 위생 감시를 면제 하는 등 행정과 재정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 완산구 관계자는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로 지정된 이후 꾸준히 찾아오는 관광객 및 전주시민들의 맛· 취향 및 업소 환경을 바라보는 수준이 선진국에 올라 있어 모범음식점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이용객들에게 외면 받을 수밖에 없어 공정하고 철저하게 신중을 기하여 모범음식점을 선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환경위생과, 22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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