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기린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28

○ 전주시 기린회(회장 김승수 전주시장)는 전주시민의 행복과 전주의 발전을 위해 서로서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기린회측에 따르면, 지난 28일 전주페이퍼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단체의 이모저모, 전주시에 대한 바람 등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 이어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2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 이날 위문품은 백미, 생필품 등으로 기린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마련하였고, 비록 작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되었다.

 

○ 기린회원 30여명은 5개조로 나누어 호성보육원(팔복동), 삼성보육원(효자동), 희망의쉼터(팔복동), 전주사랑의집(호성동), 전북장애인미술협회(중앙동) 등을 방문하였다.

 

○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시설 입소자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고, 시설 종사자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하면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김승수 기린회장은“전주시내에 유관기관, 단체 대표들과 함께 전주시민의 행복과 전주의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시민들이 없는지 살펴보고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 기린회는 현재 74명으로 전주시내 기관?단체, 기업체 대표로   구성되었고, 전주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해 나가고 있으며,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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