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청(구청장 이지성)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일부 납세자의 납세의식 결여로 지방세수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방지하고 튼실한 지방재정을 위하여 2월말 2013년 회계마무리에 총력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1월부터 특별징수기간을 설정 21개반 60명으로 구성된 체납지방세 징수반을 가동하여 ▲ 3만 5천명에게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하여 자진 납부 요청하고 ▲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유 부동산을 적극적으로 공매처분하고 전자예금압류시스템 활용 예금, 급여 등 채권을 압류하며 ▲ 번호판 영치, 허가취소,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 추진하여 조세정의를 실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 김상용 세무과장은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우면 전주시 살림살이가 힘들어 진다.”고 하면서 “자발적인 자진납세의식에 기댈 수밖에 없음으로 적극적인 세금납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세무과, 270-6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