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시티 주민·해설사·공무원 대상 전문가 초청 강좌 열려
- 1월28일, 2월4일 2일간 4개 강좌 개설
- 전통문화, 슬로시티 공동체, 슬로시티 관광, 주민교육 등 실시
○ “슬로시티 공동체 문화와 이해, 슬로시티 아카데미에서 배워보세요.”
○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된 전주한옥마을에서 슬로시티 이해를 돕기 위한 슬로시티 아카데미가 문을 연다.
○ 전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슬로시티본부 주관하는 슬로시티 아카데미는 28일과 2월4일까지 4개 강좌가 이틀 동안 완판본문화관에서 진행된다.
○ 슬로시티 아카데미는 28일 ‘슬로시티와 전통문화’라는 주제로 예원예술대학교 문화영상창업대학원 문윤걸 교수가 첫 강의의 문을 연 뒤 이어 ‘슬로시티와 공동체·커뮤니티 운동’이라는 주제로 한국지방행정연수원 전대욱 수석연구원의 강의가 개최된다.
○ 이어 2월4일에는 ‘슬로시티와 관광·여행’이라는 주제로 전주대 허문경 연구교수의 강의가 펼쳐지며, 이어 손대현 한국슬로시티본부 이사장이 ‘전주슬로시티에 주민이 할 일’이란 주제로 특강할 예정이다.
○ 한편, 슬로시티 아카데미는 슬로시티로 지정되어 있는 한옥마을 주민과 문화시설 관계자, 그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선착순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전주시 한스타일관광과 (063) 281-5043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스타일관광과, 281-5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