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2016 국토부 주관 도시활력 증진사업 추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22

-동산동 거점확산형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재 2016 예산이 국회에 상정중, 내년초 본격 추진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는 동산동 거점확산형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이 국토부 주관 2016 도시활력 증진사업으로 공모 선정되어 추진된다.

 

○ 도시활력증진 개발사업은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특별, 광역시·군·구 및 도농복합시 중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를 대상으로, 도시활력증진지역 주민에게 최소한의 기초생활수준을 보장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게 도시가 균형 발전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의 50%를 국가예산으로 보조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63개 지자체에서 공모사업을 신청해 그 중 37개 사업이 선정됐다.

 

○ 전주시는 지난 4월 동산동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신청하여,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선정 통보받아, 2016년부터 4년간 국비 3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현재 2016년 예산이 국회에 상정 중임에 따라 예산확정시 내년초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 동산동 610-1번지 일원에 추진되는 도시활력증진사업 추진내용으로는 ▲이야기길 조성 2개소(L=500m), 담장허물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주민공동작업장, 공동텃밭 3개소, 공원·주차장 1개소, 화단·벤치 조성 ▲주민프로그램 운영, ▲주택개량비용 지원(호당 6천만원 이하 저리융자 추천) 등이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 공모 선정으로 쇠퇴한 도심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도시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축과, 270-648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