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금년 상반기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실적 올해 목표액 달성
- 도내 장애인생산품 중 기획 8품목 24종 셋트(최저6천원~최고5만원) 판매
○ 전주시는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장애인생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 기획 판매행사를 전주시청 로비에서 운영한다.
○ 판매상품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한 전통떡, 빵, 새송이버섯, 두부 등이며, 특별기획 선물세트로는 육포, 웰빙소금, 양말, 조미김, 김자반, 버섯, 비누 등이다.
○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과 전주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등에 따라 각종 관급자재, 종량제 봉투, 기타 사무용품 등의 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토록 홍보하고 있는바, 8월말 현재 712백만원의 구매액(1.47)을 달성하였다.
○ 전주시는 지역 중증장애인들의 취업기회 제공과 직업을 통한 장애인의 자활자립을 돕고자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전주시 양영숙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전환과 제품 의 우수성이 홍보되고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내 유관기관 및 단체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