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2014. 3. 4(화) 이명연 전주시의장, 김순정 도 여성회장, 채창수 시 재향군인회장 등 주요인사 및 70여명의 보훈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정기총회를 통해 제6대 신임회장 취임식 및 회원들 간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짐
○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전국 시군구를 포함 각 도에 설치된 재향군인회에 별도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는 전국 규모의 여성봉사단체로
○ 특히, 전주시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2001년 4월 창립, 1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방위의 초석인 재향군인회 발전에 기여하고 여성의 평등한 사회참여와 권익 향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최대 안보단체 향군의 조직으로서 지역사회에서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여성지도자의 모범을 보이며 소임을 다하고 있음
○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 매년 영?호남 화합행사를 개최하여 영?호남간 국가유공자의 유의를 돈독히 하고 지역갈등 해소와 시민화합 공감대를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것은 물론 6?25 행사 등 각종 안보행사를 주최하고, 경로당?어린이집 등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전개 하고 있으며
- 특히, 2013년도는 53년 역사의 전주시 재향군인회가 모든 분야에서 1등을 하는데 여성회가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가장 선두에 앞장서고 있음
○ 한편, 금번 제6대 회장으로 취임되는 김순자 회장은
전주시 새마을 부녀회 등에서 불우시설 위문 및 봉사활동에 앞장 서 왔으며 앞으로 안보현장 견학 등 각종 안보행사에 적극 참여함 으로써 안보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지역 내 소외계층 돕기, 자연보호활동, 바자회 봉사활동 등 사회공익활동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안보와 봉사라는 향군조직목표 구현에 적극 노력하고, 안보와 애국을 실천하는 차별화된 단체로 여성안보 지킴이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을 다짐하였음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