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추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1-08

○ 전주시 완산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해 최저생활 보장과 자활기반을 돕기 위한 2014년 자활근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여 자립을 돕는 제도이다.

 

○ 완산구는 올해 자활근로사업에 122명을 투입해 금산사복지원 등 19개의 근로 유지형 사업장에 99명을 배치하여 어르신 일거리마련사업, 무료경로식당 보조, 환경정비사업, 장애인차량 탑승보조, 현충시설 정비 등을 지원하고, 또한 복지도우미 사업으로 23명이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 사회복지분야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 완산구는 “자활근로사업은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근로기회를 제공하여 일하는 보람도 얻고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자활근로를 통해 자활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들에게 지속적인 상담을 실시하여 취업알선을 위한 정보 제공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2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