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사랑의울타리자원봉사단 초아의 봉사대상 수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4

-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로 초아의 봉사대상 수상

- 헌신적인 봉사활동 전개 지역사회 귀감

 

○ 전주시 덕진구 (구청장 신현택)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회장 최화숙)은 지난 25일 국제로타리3670지구(총재 유홍식).JTV전주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초아의 봉사대상 사회봉사 단체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 국제로타리3670지구(총재 유홍식).JTV전주방송에서 공동 주관하는 2015초아의 봉사대상은 전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사회단체나 시민을 발굴 하여 나눔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참된 봉사를 실현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숨은 봉사자를 발굴하여 사회 봉사(단체.개인).공익.교육.효열 등 4개 부문 봉사 대상자를 선정하는 행사이다.

 

○ 덕진구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이 수상한 사회봉사(단체) 대상은 공공의 이익과 지역사회 발전에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전북의 봉사단체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사랑의울타리는 그동안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 이날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을 대표해 대상을 수상한 최화숙 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노력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이번 수상으로 사랑의울타리봉사단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이에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의 봉사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여 나눔 문화를 널리 전파시키는 중추적인 봉사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덕진구 사랑의울타리자원봉사단은 1993년 창단되어 1998년 10월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된 이래 지난 20여년 이상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자원봉사 단체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의 저변확대와 자원봉사 활성화로 사람우선.인간중심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가족청소년과, 270-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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