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한옥마을 내 익명의 사업자 천만원 기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11

○ “전주시 덕분에 한옥마을이 살아났어요. 이제 시민들에게 되돌려드려야죠.”

 

○ 지난 11일 전주시 생활복지과(과장 최은자)에서는, 한옥마을 내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기탁자로부터 “밥 굶는 사람 없는 엄마의 밥상” 프로젝트에 써 달라며 천만원의 지정기탁금을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 천만원을 기탁한 주인공은 한옥마을 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주로 “최근 천만 관광시대를 준비하는 오늘의 한옥마을은 전주시와 시민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갚진 결과이고 이 성과물을 다시 어려운 전주시민들에게 돌려드릴 방법을 고민하다 이번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 특히 밥 굶는 사람 없는 엄마의 밥상”프로젝트를 언론을 통해 접하고 그 취지와 내용에 공감하여 지정기탁을 하게 되었다며 따뜻한 식사를 위해 써달라고 당부하였다.

 

○ 전주시청 최은자 생활복지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밥 굶는 사람 없는 엄마의 밥상”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해 주고 계신 상황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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