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통합사례회의로 복합적 복지문제 해결 신선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31

○ “평화동 박모 어르신에 대해선 우선적인 치료와 요양이 필요합니다.”
    - 복지관 사회복지사 A씨

○ “집 근처의 요양병원에 입원할 수 있도록 A병원에 협조를 구하고 공동모금회와 연계한 긴급지원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B씨

 

○ 지난 25일 전주시 통합사례 희망보드미센터 4권역 회의에서 다뤄진 복합적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사례회의 내용이다.

 

○ 전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사례 희망보드미센터』운영회의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전주시는 지난 해 6월부터 전주시 전체 33개 동을 9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주요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병원 등을 연계하여 매월 1회 희망보드미센터를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다.

 

○ 희망보드미센터는 말 그대로 “희망을 품자”는 뜻으로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공공·민간의 급여·서비스·자원 등을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고,

 

○ 지역 내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발굴을 추진하여 빈곤예방과 탈빈곤을 통한 희망복지를 실현해 보자는 취지의 민·관 연계 협의체이다.

 

○ 올해에는 지난해 운영하였던 9개 권역별 희망보드미센터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2014. 3. 31(월) 희망보드미센터 9개 권역별 위원장 회의를 개최하여

 

○ 위기가정을 먼저 발굴하고 가정 및 개인의 복지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민간후원 등 공공·민간지원을 강화하자는데 한 뜻을 모았으며, 전주시 통합사례 희망보드미센터 강종대 위원장은 “지역내의 복지대상자에 대한 사례는 지역내에서 1차적으로 해결하기위해 매월 사례회의를 개최하여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더욱 활성화 시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전주시청 안병수 복지환경국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은 생계나 주거문제 뿐만 아니라 신체적·정신적인 질병과 가족관계 등 복합적 문제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일선 사회복지사들이 해결하기 힘든 사례 등은 민·관 연계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며 2014년에는 통합사례 희망보드미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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