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시정을 빈틈없이 추진하기 위한 민생현장을 발로 찾아 시민의 고충을 듣고 있다. 1일 전주발전 및 전북지역 발전의 축이 되고 있는 혁신도시를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이전기관 직원 및 거주민들의 성공적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혁신도시 전망대에 들러 전북혁신도시사업단 관계자로부터 현재까지의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공기관 이전기관 직원 및 가족들이 성공적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 등 생활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 아울러 혁신도시의 도로, 공원시설 등 기반시설을 둘러보고 미흡한 부분의 보완을 지시함은 물론, 지난해 12월 개소한 혁신도시민원센터를 찾아 거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을 최우선으로 처리해 주기를 강조했다.
○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이전기관 직원 및 가족과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활 수 있도록 전담창구 운영,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이전기관 직원과 가족들의 정착을 지원하고 단기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내에 추진하고 중장기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해결방안을 단계적으로 적극 모색해 안정된 정주여건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