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형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전주시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인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였다.
○ 전주시는 국가 재난 상황에 대한 시민 위기의식을 초반에 불식시키고 시민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잠재 위험요인과 취약 분야에 대한 정밀 안전 상태를 특별점검 하여 사전에 안전 위험 요인을 제거하였다.
○ 공공체육시설물과 체련공원 등 19개 시설과 부대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달 23일부터 5월 2일까지 전주시 5명과 시설관리공단 27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총 32명이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 시설 전반적인 형태에 대하여 안전상 문제가 있는 손상?결함 사항 및 시설 내부 기능적 위험요인, 시설물 파손?작동 상태 등은 물론 다중집합시설의 피난 통로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한 결과
○ 21건중 경미한 사항 15건은 즉시 보수를 완료 하였고, 일부 노후된 건물인 종합경기장, 승마장의 관람석 방수층 균열과 야구장, 게이트볼장, 월드컵경기장 등에서 발견된 일부 누수 부분 등 예산이 수반되는 6건에 대하여는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보수 조치해 나가기로 하였다.
○ 한편, 전주시는 지난해에도 공공체육시설 및 부대시설에 대하여 상?하반기, 우기, 재해재난 수시 점검 등 5회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올해에도 해빙기를 대비한 안전점검 등 3회를 실시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이용자의 불편사항 해소 및 시민안전 확보로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위한 체육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
○ 김정기 전주시 스포츠타운조성과장은 “전주시 공공체육시설에 대하여 특별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하지만 지속적으로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함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스포츠타운조성과, 281-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