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장 200m 전방 차량 진?출입 통제, 개인택시 부제 해제
- 수험생 빈차 태워주기 및 긴급 수송 (16개조 35명, 차량 12대)
○ 전주시는 오는 11월 13일(목) 전주시 관내 22개교에서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아침 수험생과 학부모, 감독교사 등의 차량으로 인하여 시험장 주변 도로가 크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개조 35명의 교통대책반을 편성하여 오전 6시부터 입실 완료 시간인 8시10분까지 경찰과 함께 시험장 주변 특별 교통대책 추진에 나선다.
○ 전주시 관내의 총 22개교(완산구 15, 덕진구 7) 시험장 입구의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하여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고, 시험장 주변 2㎞이내 간선도로 및 교차로에 교통단속요원을 배치하여 불법주차 금지 계도 및 노점상 진입을 사전 차단할 예정이다.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시험당일 새벽 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고, 시험장행 노선의 시내버스는 수험생 등교 시간대(06:00∼08:10) 정시운행에 적극 협조할 것을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에 요청하였으며,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은 교통지도차량 12대를 활용하여 시험장까지 긴급 수송하여 수험생들이 입실 완료 시간 내에 시험장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 전주시 관계자는 “시험당일 아침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승용차 함께 타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시험장 주변은 수험생 차량으로 혼잡이 예상되므로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태교통과, 281-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