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내버스 165번,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3:05분까지 연장운행
○ 전주동물원이 개장이후 최초로 가을철 야간개장을 운영하는 가운데, 전주시내버스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개장 이후까지 연장 운영된다.
○ 전주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는 동물원 야간 개장과 관련, 도로혼잡 방지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동물원에서 전주시로 향하는 시내버스 165번의 막차 출발시간을 오후 11시 05분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전주시내버스 165번은 전주대↔삼천동흥건@↔양지중학교↔장승백이길↔남부시장↔팔달로↔전북대학교↔동물원 등을 운행하는 노선으로, 야간개장 기간에는 토·일요일에도 감차 운행없이 첫차(06:05분)부터 막차(23:05분)까지 15분 간격으로 배차·운행된다.
○ 황호문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동물원 야간개장 기간 동안 주변도로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을의 정취를 즐기시는데 불편이 없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편, 전주동물원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0일간 오후 11시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하며, 야간조명과 포토존 설치, 동호회 공연, 동물특성 해설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대중교통과, 281-2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