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2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공사추진에 매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18

○ 전주시는 2014년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주거환경이 불량한 16개 지역에 대하여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를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 도로 88개 노선, 주차장 22개소, 공원 21개소, 녹지 1개소 등 주민생활의 근간이 되는 정비기반시설에 대하여 100% 개선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으로,

 

○ 금년도에 사업비 168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867억원을 확보 완료함으로써 지속적인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통해 이미 종광대 등 6개 구역내 소방도로 54개 노선을 정비 완료하였으며, 현재 도로 18개 노선, 주차장 10개소 등 8개 구역에 대한 기반시설을 마무리 정비 중에 있다.

 

○ 현재 보상협의 및 정비계획변경 등으로 공사가 일부 지연된 추심정, 간납대, 장승백이 3개 구역의 잔여 정비기반시설에 대해서는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치고 9월 중에 발주를 완료하여 사업완료 목표기한내 공사가 최대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9월까지 산성, 재실, 원각사, 바구멀2구역을 포함한 4개 구역, 10월까지 학봉구역등에 대해서도 추가로 정비완료함으로써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성과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설 계획이다.

 

○ 도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무엇보다도 주거공간의 안전성 확보 및 도시기반시설 설치에 따른 재해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등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대다수의 주민들 또한 사업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큰 만큼, 전주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사업 마무리까지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택과, 281-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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