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이지성 덕진구청장 화재 피해 가정 방문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18

○ 덕진구 우아주공아파트(우아 1동)에 거주하고 있던 박모씨(58세)는 지난달 22일,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집안이 온통 불에 타버려 인근 교회에서 임시로 거주하게 되는 딱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 이에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전소된 가재도구 등을 들어내고 리모델링 등 주택복구에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끌어 모으기 위해 분야별 공공?민간기관과 연계 협력방안 마련 등 솔루션회의를 실시했다.

 

○ 먼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공동모금회 긴급복구비 200만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350만원을 지원하게 되었고, 해피하우스 사업에서 도배?장판?씽크대 공사를 책임졌으며, 덕진구 환경위생과에서는 필요한 전자제품 등을 지원하였다.

 

○ 또한, 페인트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신모씨는 내?외벽에 페인트칠을, 전기공사를 하는 최모씨는 전기배선 공사를, 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등 민간단체에서는 청소봉사와 잔재물 처리를 위한 사다리차 동원 및 생필품과 위로금을 지원하는 등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따뜻한 보금자리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 이지성 덕진구청장은 18일, 새로이 단장된 주택에 입주하신 박모씨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또한, 우아1동 주민자치위원 등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신 분들과 함께 간담시간을 갖고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위기상황에 처한 한 가정이 꿈을 잃지 않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었다” 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모두가 함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엄마품처럼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나눔실천에 앞장서 달라는 부탁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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