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14시, 전주늘사랑요양병원
○ 전주시와 전주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전주인문학 365, 온· 다라 인문주간 행사 ‘꿈과 용서’를 위한 노인병원 예술치료가 28일 전주늘사랑요양병원에서 40여명의 환우들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 박정혜(심상시치료 센터장)강사와 벨칸토 중창단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빛과 그림자’, ‘얼굴’같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과 함께 가사에 담긴 시의 의미를 살펴보면서 환우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 박재열 전주시평생교육과장은 “평소 이동이 불편하여 문화와 예술을 쉽게 즐길 수 없는 노인병원 내 어르신들께 다양한 시와 음악을 접하여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뜻 깊은 행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 한편 ‘온·다라’인문주간은 11월 1일까지 전주 곳곳에서 펼쳐지게 되며 인문주간 행사관련 문의는 온· 다라 인문학연구단(220-4687)으로 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