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 활성화를 위해 차량등록사업소 및 자동차매매상사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서명하였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사전 등록절차 없이 즉시 발급이 가능하며 허위 대리 발급의 위험이 없어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도 제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인감증명서에 비해 이용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 이에 따라 완산구는 주요 수요기관인 차량등록사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차량이전등록에 따른 첨부서류로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완산구 소재에 있는 자동차매매단지를 방문하여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편리성에 대해 안내하고 많은 이용을 당부하였다.
○ 완산구 관계자는 “사전 등록절차가 필요없는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에 대해 방문 민원인과 주요 수요기관에 적극 안내하여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민원봉사실, 220-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