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업, 이전, 파손, 노후 옥외간판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4월말까지 도심의 미관을 심하게 훼손하고 있는 2015 주인 없는 옥외간판에 대한 일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 이를 위해 완산구에서는 18개 동주민센터 협조를 얻어 관내 전 지역의 가로형, 세로형, 돌출, 지주, 옥상간판에 대한 일제 조사 및 건물주, 관리자의 신청을 받아 자진정비를 유도하는 한편 철거신청서를 접수하여 4월 한 달간 전면적으로 철거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주인 없는 간판에 대한 철거 신청은 건물주나 관리자가 이달 27일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접수를 하면 되며, 구에서는 정비대상 간판을 확정한 후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4월 30일까지 간판정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간판정비 사업은 근래 경기 불황 등으로 인해 도심 상가 및 주택가에 폐업, 이전으로 관리자 없이 방치되어 있는 흉물 간판을 정비하여 산뜻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파손, 노후 등으로 인해 추락, 감전사고 등 사고위험성이 높은 간판을 철거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게 된다.
○ 완산구 생태도시과에서는 “주인이 없는 낡고 퇴색한 간판 정비를 통해 전통문화도시 전주를 구현하고 사고 위험성이 있는 노후되거나 파손된 간판 철거로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태도시과, 220-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