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정태현)는 올해 제 21회 세계 물의 날 행사에서 물 관리 우수지자체로 선정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그간 물 관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성과를 이룬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발굴한 결과 전주시를 포함한 5개 지자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번 수상은 전주시가 2009년부터 상수도 전면개량을 통한 맑은물 공급사업을 추진함으로 현재까지 유수율 증진(약 70%)과 예산 절감효과를 거두었으며, 배수지 건설을 통하여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 등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 전주시가 참가하는 제21회 세계물의 날 행사는 환경타임즈·환경방송GKBS, 환경물환경정책연구소, Smart Water Grid 연구단이 주최로, 2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17개의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가하며, ‘저탄소·녹색성장’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보다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
○ 맑은물사업소 정태현 소장은 “이번 물의 날 행사를 통해 물 관리 측면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며, 올해 전주시가 물 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만큼 더욱 더 사명감을 갖고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수자원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급수과, 281-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