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 열전 3일간 돌입
○ 제9회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가 4월16(목)부터 4월18일(토)까지 3일간 전북체육회관경기장 과 전주비전대학교 스쿼시경기장에서 초·중·고 대학부, 일반부 선수 및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하여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 올해로 전주에서만 9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국내의 스쿼시 대회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대회로서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생부의 성적은 대학 진학에 반영될 정도로 우수대회로 주목받고 있으며, 우리지역에서도 전년도 단식우승자인 여고부의 전주제일고 문혜연 선수 및 남자일반부의 이승택 선수가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거라 예상되고 있다.
○ 전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스쿼시의 보급화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대하여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윤재신 전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가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경기에 관람하여 주시고 스쿼시 대중화에 힘을 보태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진흥과, 281-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