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8월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14 을지연습 실시 전주시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13

○ 2014 을지연습이 안보환경에 부합한 실질적인 국가 위기관리 및 국가 총력전 연습으로 완벽한「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하여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전주시는 연습기간 동안 3개반 220명이 참여하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한다.

 

○ 첫날 18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전쟁이전 국지도발을 비롯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비 실전적인 연습을 통하여 완벽한 국가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하게 되는 훈련이다.

 

○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과 핵무기에 대한 집착으로 한반도뿐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고, 다양한 형태의 도발 가능성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매년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비상대비 훈련은 반드시 필요하다 할 수 있다.

 

○ 전주시는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8월 19일 14시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여 을지연습을 지원하고, 유관기관 및 연습 관계관들에게 연습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당부할 계획이며


○ 또한 8월 20일 14시에 20분간 전주시 전역에서 주민 및 차량이 대피하는 제395차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되며, 같은 시간 “긴급차량 비상차로 확보 기동훈련”을 홍산로(전북도청 ~ 홍산교)에서 실시한다. 

 

○ 안전총괄과 양연수 과장은 “주변에 강대국이 위치한 지정학적인 요인과 북한의 위협이 상존하고 있는 우리의 안보 상황을 감안하면 그 어느 때 보다 안보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므로, 을지연습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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