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건강한 식단이 우리아이 건강 지킨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2-23

- 전주시, 완산구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 어린이집, 유치원 등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 대상 위생 및 영양관리 지원 실시
- 순회방문 영양.위생관리 서비스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어린이 급식용 식단 보급계획
- 11명 영양기획팀과 위생팀 구성, 관내 시설 446개소 1만1천여명 어린이 건강한 음식 지원예정
 
○ 전주시가 소규모 어린이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영양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 시는 5일 덕진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전북대학교)에 이어 23일 완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전주대학교 에술관 별관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식단을 제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될 ‘전주시 완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이날 개소식에는 김승수 시장을 비롯해 이호인 전주대학교 총장, 김광호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어린이집 연합회, 유치원 연합회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 완산구 어린이급식관리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순회방문 위생 지도, 대상별 교육, 급식 컨설팅, 교육자료 개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효율적인 영양관리를 위한 어린이 급식용 식단 및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센터에는 차진아 센터장을 비롯해 11명이 영양기획팀과 위생팀으로 나눠 급식소를 지원한다.

 

○ 시는 이러한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 국비를 포함한 총 4억 5000만원 투입, 지역 내 소규모 어린이집 등 446개소 1만1000여명의 어린이에게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이 제공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다할 것”이라며 “이제 막 엄마 품을 벗어나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단체생활을 시작한 어린이의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이 뭘 먹는지, 골고루 먹는지를 걱정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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