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지난 9월 말경 민원인들의 서류 발급 편의 향상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민원을 안내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 및 교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설치는 민원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효자4동 주민센터와 발급기의 노후화로 고장이 잦은 풍남동 주민센터에 이루어졌다.
○ 특히 장애우의 편의를 위해 휠체어를 탄 채로 발급 가능하도록 지문인식기 위치를 낮추었고, 화면 높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시각장애인용 키패드 설치, 음성안내 지원 등이 가능하고, 문서회수 장치 도입으로 개인정보 보호기능을 강화하여 장애인과 일반인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현재 완산구에는 완산구청을 비롯한 14개소에서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발급 건수는 2015년 현재까지 12만건으로 작년 11만건에 비해 10%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민원봉사실장(정병천)은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거나「민원24」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민원서류를 24시간 발급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온라인 민원 활성화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민원봉사실, 220-5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