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하반기 목표 12억 대비 167%의 눈에 띄는 성과 거둬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는 경기침체에 따른 체납세 누증을 방지하고 안정적 세입 확보를 위하여 11월말까지 체납세 12억원 징수목표를 세우고 2014년 하반기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한 결과 목표대비 167%인 20억원을 징수하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 덕진구는 안정적 지방세입 확보를 위하여 체납차량 단속팀과 고액체납자 관리전담팀으로 편성된 체납지방세 징수반이 체납 현장을 구석구석 발로 뛰는 역동적인 징수활동을 펼쳤는데, 신현택구청장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 참여하여 징수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몸소 체험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격려하기도 하였다.
○ 덕진구 체납 징수반은 지방세 체납자를 고질, 생계형으로 구분하고
- 생계형 체납자 3만 8천명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예고문, 체납처분 안내문, 체납고지서 등을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였고
-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고질?상습 체납차량 1,130여대를 영치하여 4억원을 징수하였고
- 5백만원이상 고액체납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주소지와 사업장 등을 직접 현장 방문하여 3억 5천만원을 징수하는 등 역동적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 김상용세무과장은 “특별징수기간에 국한하지 않고「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경제가 어려울 때 일수록 시민의 자진 납세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세무과, 270-6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