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토요프로그램 345개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11

○ 전주시가 주5일 수업 시대를 맞아 자녀 보호에 대한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전주시에서는 ‘3월 새 학기를 맞는 초·중·고 청소년을 위해 매주 토요일 다양한 문화·체육·체험활동 등이 가능한 토요프로그램  345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시에서는  ▲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습하고 체험하는 토요일 교육안전망 구축  ▲ 토요 프로그램 데이터 베이스 구축으로 다양한 프로  그램과 인프라 정보제공 ▲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 및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2014년 토요 프로그램 운영방향으로 설정하고, 학생 및 학부모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 전주시에서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토요 프로그램을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주시 홈페이지에 ‘토요 행복학교’ 메뉴를 만들어 프로그램 현황과 이용 시설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료 업데이트와 홍보로 학생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 전주시 홈페이지 ’토요 행복학교’에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부터 전통문화 및 체험활동, 봉사활동, 교과학습, 예체능 프로그램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은 물론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 교육항목의 토요행복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교육청과   학교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주5일 수업제 도입으로 나홀로 아이들에 대한 문제가대두되는 현실에서 우리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토요프로그램 정보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알찬 토요일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3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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