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전주시협의회(회장 김진용)는 29일 서서학동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고구마 수확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작업에는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해 지난 5월 1980㎡ 휴경지에 심은 고구마를 캐기 위해 폐비닐등을 수거하고 그동안 자란 고구마를 수확했다.
○ 도시 근교에 방치되어 있는 자투리땅을 이용해 친환경농산물을 재배하여 안전하고 값싼 먹거리를 도시민에게 제공하기위해 수확한 고구마는 저렴한 가격으로 현장 판매하여 수익금을 김장김치 담그기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김진용 회장은 새마을지도자 전주시협의회 가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정을 내 가족처럼 보살펴 복지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실, 281-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