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특별안전대책을 수립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힘.
○ 송하진 전주시장은 “해빙기에 예상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분야별 특별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행정력을 집중하여 우리 시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특별 지시한 바 있음.
○ 이에 전주시에서는 이번달 20일부터 3월 31일까지(50일간)를 “해빙기 특별안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부서별 업무분담에 의해 관련단체 및 자생단체 등과 합동으로 도로 비탈면, 교통시설, 하천 산책로, 수문, 공사장, 낙석 위험지 등 주요 시설물 약 500여개소 및 재난취약시설에 대하여 전반적인 현장점검에 돌입하여 사전예찰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절개지, 건축물 등은 관리목록을 작성하여 지속적으로 특별관리 할 계획임
○ 특히, 금번 안전점검은 1차적으로 각 동 단위에서 자생단체와 함께 점검을 실시하여 구청에 알리고, 구청에서 2차 점검을 실시한 다음 3단계로 구청에서 보고한 내용을 최종 시에서 점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누수가 없도록 할 계획임을 밝힘
○ 김천환 건설교통국장은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민 모두 주변을 살피는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며. 위험요인 발견 즉시 119나 가까운 구청, 시청 재난관리부서에 신고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 하였으며” 더불어 “건설?건축공사장 등 현장 사업장에서도 해빙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음.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난안전과, 281-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