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드림스타트 아동 책이랑놀아요 프로그램 큰 호응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9

○ 전주시(부시장 김송일) 드림스타트 「책이랑 놀아요」프로그램이 아동과 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전주시 드림스타트「책이랑 놀아요」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 따라 전문지도강사가 주1회 1시간 가정방문(1:1)으로 아동들에게 책읽어주기를 통하여 글자 익히기, 재미있게 말하기, 듣기 등을 지도하여 아동의 인지/언어에 대한 능력 배양으로 아동들이 흥미롭고 즐겁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동기 향상에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또한「책이랑 놀아요」는 지난해 덕진구의 조촌동, 동산동, 팔복동 지역과 완산구의 완산동, 동서학동, 서서학동의 취약계층 3세~7세 아동 57명을 대상으로 시행하였으며 그 효과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다수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아동의 지적능력 향상과 정서 발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따라서 전주시는 프로그램의 만족도와 성취감이 높음에 따라 금년에는 대상기간 및 대상아동수를 늘려 4월부터 10월말까지 7개월 동안 미취학아동  (5세~7세) 98명을 대상으로 「책이랑 놀아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 박△△(6살)의 어머니는 “아이가  차츰 책에 흥미를 갖고 지금은 자주 책을 읽어 달라고 한다”며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도 몰라보게 달라지고 자기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며 좋아했다

 

○ 전주시 여성가족과 이숙이 과장은 “「책이랑 놀아요」 프로그램을 통하여 아이들의 정서안정과 책속의 다양한 단어들이 쌓여서 아이의 어휘력과 언어발달, 뇌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주므로 전주시 드림스타트 「책이랑 놀아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아동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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