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농업인 화합 한마당 행사로 풍년농사 자축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11

- 제19회 농업인의 날!


 ○ 11월 11일은 열아홉번째 맞는 ‘농업인의 날’이다.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며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 전주시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는 “농업이 미래다. 지속가능한 생태농업으로 전주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자“ 라는 슬로건으로 11월 11일 10시, 썬플라워컨벤션센터에서 농업인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시장표창을 수여하고, 전주시 농업인단체 연합회 주관으로 풍년 농사를 축하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주요행사로는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문화공연, 선진 농업기술 홍보영상 상영, 농업인 장기자랑 등 한 해 동안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애를 쓴 농업인들을 위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 부대행사로는 도?농한마당 행사로『전주농산물 직거래 반짝시장이 열립니다』라는 주제로 도시민들의 기호에 맞는 건강 농산물 중에서 농가가 직접생산한 전주농산물 40여품목을 시중보다 30%정도 싸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농민들만의 잔치를 벗어나 도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승화시키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였다


○ 11월 11일은 흙토(土)가 세 번 겹치는 날이라 하여 농업인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1964년부터 강원도 원주지역을 중심으로 농민들이 “흙의 진리를 탐구하며, 흙을 벗 삼아, 흙과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농사철학을 기리기 위하여 11월 11일 11시 흙토(土)자가 세 번 겹치는 날 기념행사를 열던 것을 1996년 대통령령으로 ‘농업인의 날’로 공식 지정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것은 깊은 의미가 있다. 우리국민의 생명창고를 책임지고 지키는 사람은 누구일까? 기후변화의 영향에도 굴하지 않고 자연환경에 순응하면서 묵묵히 땀 흘리며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전념하고 있는 농업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281-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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