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013년 11월부터 독거 및 취약가구 중증장애인 120가구 에게 화재·가스누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소방서, 지역센터 등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서비스를 전북 최초로 추진하여 이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2013년 11월 사업을 시작하여 2014년 4월 현재 화재 경보, 응급 통화 및 119호출 등 응급상황 접수 405건에 대하여 유선?현장방문 확인을 통하여 위급한 상황에 빠진 중증장애인을 이송하고 신속한 상황 처리를 실시하여 이용자가 응급 상황이나 안전 사고에 대한 불안함을 떨쳐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이렇듯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서비스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및 응급호출에 따른 유선·방문 확인,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화재·가스감지센서, 응급버튼 등을 통해 소방서, 지역센터 등에 실시간으로 응급상황을 알려 중증장애인의 안전을 보호하고 있다.
○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서비스 사업은 생활 속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응급보호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