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도 교부세 산정 기초통계 전국 합동작업 6. 29 ~ 7. 3(5일간)
- 교부세 제도 개선 사항 설명회 및 간담회 : 7. 2(목) 16:00
○ 한국전통문화전당이 2016년도 교부세를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몰려든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 전주시는 2일 한국전통문화회관에서 행정자치부 교부세 과장과 전남, 충남, 충북, 세종 등 인근 시·도 예산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교부세 제도 개선 사항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설명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부세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5일간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리는 내년도 교부세 산정 기초통계 전국 합동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특히, 이번 합동사무는 내년도 교부세를 배분하기 위한 기초자료 작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자치부는 시·도별 분석자료 검토·보완과 취합 및 집계 작업을 거쳐 최종적으로 2016년도 교부세 배분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이에 앞서 시는 교부세 확보를 위한 공무원들의 참여 열기를 반영, 올해 초부터 행자부를 수차례 방문한 끝에 합동사무를 유치했다.
○ 이번 합동사무에 참석한 타 지역 공무원들은 “4박 5일 동안 전주에 머물면서 틈틈이 전주의 맛과 멋에 대해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며 “2015년도 가장 방문하고 싶은 여름 휴가지로 선정된 한옥마을을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중요한 국가예산 합동사무를 전주에 유치함으로써 최근 메르스로 인해 다소 침체되어 있는 한옥마을 관광객 유입과‘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이미지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