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다문화가정 지역사회와 서로 협력하는 이웃사촌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2

○ 다문화가족이 소외된 이웃이 아닌 현시대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사촌임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와 효사랑전주요양병원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서로 화합하며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 상호간 협약을 맺었다.

 

○ 이에따라 다문화가족 24명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족 봉사단”은 21일(수)오전 11시 효사랑전주요양병원을 방문하여 환자를 대상으로 대화나누기 및 식사도우미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또한, 효사랑전주요양병원에서는 지난달 12일에 다문화가족 부모, 자녀 37명을 초청, 대전동물원을 방문하는 테마여행을 전액 지원하여 동물구경과 각종 놀이기구 등을 타는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적 혜택을 지원하였다.

 

○ 여성가족과 이숙이 과장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내 후원

기관·단체를 발굴하여 각종 서비스 연계 추진하겠다.”며 “더불어 우리시에서도 결혼이주여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육아, 문화, 학습, 정서, 직업훈련, 취업연계 등 다문화가족 수요자중심 정착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민과 소통으로 다양한 인종·문화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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