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격한 산업화된 도시화로 훼손된 하천생태계를 복원하고, 깃대종(어떤 지역의 생태적,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 동·식물’로서 이종을 보전·복원함으로써 다른 생물의 서식지도 함께 보전·회복이 가능한 종)인 반딧불이 서식지를 복원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삼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환경부에서 주관한 우수사례 평가에서 설계부분 우수상을 수상함.
○ 환경부에서는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중요성을 확고히 하고 우수기관을 발굴하여 사업홍보 등 모범사례로 활용하고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0년까지 완공된 사업에 대하여 생태복원성과 부문, 13년까지 완료된 사업에 대하여 설계부문, 거버넌스 구축 부문에 대하여 평가를 시행하였음.
○ 전북도의 추천을 받아 새만금지방환경청에서 1차 평가하고 환경부 2차 평가를 거쳐 분야별 “우수”, “장려”를 선정하였음.
○ 응시결과 전국 3개 분야 14개 지자체에서 참여하였고, 우리 시가 참가한 설계분야는 6개 지자체가 참여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우리시 삼천생태하천복원사업이 “우수”로 선정되어 「수생태보전 전국연찬회」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게 됨
○ 「수생태보전 전국 연찬회」는 환경부 주관으로 전국 지자체 공무원, 전문가, 관련업체 등 5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이번 연찬회에서 담당과장인 안전총괄과장이 전주시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발표하여 전주시와 생태하천복원사업을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전주시 관계자는 “설계부문 「우수」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본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하여 전국 유일 도심하천에서 반딧불이의 비상을 볼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힘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