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개소 12주년 기념 워크샵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24

○ 전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4년 9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204호실에서 “트라우마...그리고 삶”이라는 주제로 김형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신세계병원 진료원장)와 조혜정 교수(신경대학교 노인복지학과)를 초빙하여 개소 12주년을 기념하는 워크샵을 개최했다.

 

○ 보건복지부 정신질환 실태조사(2011)에 따르면 트라우마 평생 유병률은 1.6%로서 국민 62명 중 1명꼴로 발병되는 등 외상으로 인한 트라우마는 개인의 삶에 매우 높은 영향을 미치며 최근 대형 사건·사고 발생 등으로 상담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정신보건사업 관련 실무자 및 학생,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외상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 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02년 11월에 보건복지부 지정“전북전주알코올상담센터”로 개소하여 2014년 보건복지부에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명칭 및 기능을 개편한 것에 부응하여 2014년 4월 29일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을 통합 관리하는“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명칭 및 기능을 확대·개편하여 알코올 및 기타 중독자 관리사업, 알코올 및 기타 중독자 가족지원사업, 알코올 및 기타중독 폐해예방·교육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 전주시는 2014년부터 전북대학교에 민간 위탁하여 연간 국비 및 지방비 135백만원을 지원하고 전북대학교에서 40백만원을 자부담하여 운영 중이으로 연간 5,0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 및 교육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중 127명의 회원을 등록·관리 중에 있다.

 

○ 전주시보건소장(김경숙)은“전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완산구 장승배기로 293에 위치하고 있으며(전화 223-4567∼8)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지역사회 알코올 및 기타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81-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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