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구 행정지원과, 임마누엘 청소년 쉼터 방문
○ 덕진구 행정지원과(과장 이규수)에서는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임마누엘 청소년 쉼터(목사 이성운)」를 방문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 우아동 소재 『임마누엘 청소년 쉼터』는 8명의 가출청소년들이 거주하는 공동생활시설로서 현재 소장(목사 이성운) 1명과 사회복지사 2명이 청소년의 생활을 돕고 있다.
○ 이날 이규수 행정지원과장을 비롯한 담당 5명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구입한 청소기를 청소년 쉼터에 전달했다.
○ 『임마누엘 청소년 쉼터』 대표자 이성운 목사는 “설 명절이 되면 이 곳 아이들은 가족의 정을 더욱 그리워하는데 이렇게 찾아와 정을 나눠주고, 마침 필요로 하던 물품을 전해주니 감사하다” 고 전했다.
○ 이규수 행정지원과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보듬을 수 있는 여러 계기를 마련하여 따뜻한 전주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행정지원과, 270-6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