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중심의 철저한 월동 대책 마련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에서는 4일 각 과장 및 동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동기 재난안전 대책 마련,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나눔 추진, 하반기 체납지방세 특별징수 등 현장 중심의 구정운영에 대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해 예방에 중점을 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설해대비 장비점검, 내집앞 눈치운동 전개 및 홍보, 위기가정 긴급지원대상자 집중 발굴, 이웃사랑 나눔 후원자 발굴, 김장철을 맞아 김장쓰레기 배출 홍보 등 현안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등 구정운영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 아울러 각동에서 추진중인 특수시책에 대한 보고에서는 상호간 우수?모범사례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업은 서로가 접목?발전시켜 나가기로 인식을 같이 하였으며
○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방지는 물론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로 자연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산불 감시체계와 예방활동 전개를 통해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지난 27일자 조직개편 및 대규모 인사발령에 따라 자칫 어수선할 수 있는 조직분위기를 조기에 안정화시켜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도록, 누수 없는 업무추진과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하였으며,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 공감행정에 책임있는 자세를 당부하였다.
○ 또한 “현장행정 추진에 있어 대민 최접점인 동장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관내 순찰을 통한 취약요소 발굴, 불편사항 해소, 지역 공동체 문화조성 등의 노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통과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