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한옥마을 내 여름철 다소비 식품 지도점검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6-29

○ 전주시가 여름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한옥마을의 식품위생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 시는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옥마을 내 여름철 다소비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이번 점검은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냉면과 팥빙수 등 일부 식품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해당 식품에 대한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 음식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 이를 위해 시는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꾸려 여름철 다소비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종사자의 개인위생 및 음식물의 위생적 조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냉면육수와 콩국수, 팥빙수 등은 수거해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 시는 점검 결과 주요한 위반사항이 발견되거나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회수·폐기,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철저한 사후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품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위생교육, 홍보를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 281-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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