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창구 운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19

- 시 농촌지역 적기 영농 지원 위해 5~6월과 10~11월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창구 운영
-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50여명, 19일 중인동 배 저온피해농가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 나서
-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해 발생시 지원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도 상시 운영

 

○ 전주시가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 일손 거들기에 나섰다.

 

○ 시는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을 위해 농번기인 5~6월과 10~11월에 농촌일손 돕기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시는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고,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농촌지역에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재해로 인해 일손이 필요할 경우 즉각 지원할 수 있도록 시 친환경농업과, 구청 경제교통과, 동 주민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촌일손 돕기를 지원한 기관·단체와 지원을 요청한 농가와 연계해줄 예정이다.

 

○ 이와 관련해 시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50여명은 19일 전주시 중인동 배 저온피해지역을 방문해 과실솎기와 봉지 씌우기, 제초작업 등을 실시했다.

 

○ 이남철 전주시 친환경농업과장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가 마다 일시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므로 부족한 농촌 일손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고 6월말까지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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