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 학점이수제 상반기 교육과정 성료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6-02

○ 전주시와 전주시평생학습센터가 운영하는,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 학점이수제』프로그램이 지난 6월 1일 문화반 수료식을 끝으로 상반기 과정을 마쳤다.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 – 학점이수제」는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총 30시간 이상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경험하면서 학점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으로,

 

○ 전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식, 한소리, 한지, 한춤 등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2학점의 정규 학점을 인정받는 체계적인 전통문화교육과정이다.

 

○ 올해 7년차를 맞는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학점이수제』는 2008년 시작하여 현재까지 도내 4개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700여 명이 과정을 수료하였다.

 

○ 2014년에는 우석·원광 대학교가 4월 26일, 전북·전주 대학교가 5월 10일, 전통반과 문화반으로 교육을 시작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전통반은 5월 18일, 문화반은 6월 1일 수료식을 갖게 되었다.

 

○ 특히 올해는 과정 마지막 주에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1박2일 과정을 신설하여, 전통적인 한옥생활과 선비의 예, 전래놀이를 체험하는 과정을 운영하여 수강생들이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와 전주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 지난 18일 교육과정을 수료한 우석대학교 유통통상학부 소대명(베트남) 씨는 “4주의 일정을 마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좀 더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문화를 소중하게 여기고 없어지지 않게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달았다.”며 수업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 김송일 전주시 부시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점 이수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이 있는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유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국가에 전주와 한국문화를 알림으로써 유학생들의 재입국을 유도하고 전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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