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인증 사회적기업 육성 실적 전국 1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2-20

전국 최초 관련 조례 제정 노력...사회적 약자 든든한 직장화로 전국 관심 집중
  - 5년간 40개 사회적기업 육성 850여명 고용, 2013년 333억 매출액 달성
  - 민선5기 30개 사회적기업 육성 공약 초과 달성!
  - 전국 최초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주효

 

○ 전주시는 지난 5년 동안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특성을 살린 사회적기업 육성에 전념한 결과 40개(인증26, 예비14)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 특히 민선 5기 30개 사회적기업 육성공약을 33% 초과 달성해 내는가하면 전국 1,012개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중 26개가 전주시에서 육성되는 등 전주시가 인증 사회적 기업 육성 실적 전국 1위를 기록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1위 전주시(26개), 2위 서울 영등포구(24개), 3위 수원시(21개)

 

○ 분야별로는 문화예술분야(10개), 음식농식품 분야(10개), 제조분야(3개), 환경분야(10개), 교육분야(3개), 가사간병장례분야(4개) 등 다양하게 육성되고 있다.

 

○ 지난 2009년 14개(인증6, 예비8)에서 현재 40개(인증26,예비14)로 성장하는 동안 고용인원도 360여명에서 850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매출액 또한 85억에서 2012년 248억, 2013년 333억 달성해 취약계층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 주목할 점은 이 같은 사회적 기업들이 장애인, 저소득가정, 이주여성,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일할 수 있는 든든한 직장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이러한 성과로 전주시가 전국 대표적 사회적기업 도시로 부각 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노력과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 2008년 전국 최초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민간위탁 분야에 사회적기업 우선가점제도 등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환경을 마련했으며, 2011년 사회적기업 전담팀을 신설해 체계적인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 또한 경영코칭, 문화예술, 음식, 한식, 기술, 청년창업 분야 등 총8회의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운영해 3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해냈고,

 

○ 사회적기업 생산품 판매?홍보를 위한 사회적기업 아트마켓 한마당을 매년 개최해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생산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이와함께 문화예술 사회적기업들의 한여름밤의 콘서트를 총20회 개최했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문화예술 사회적기업들이 참여한 “소셜아츠 페스타 2013”을 한옥마을에서 개최해 전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들의 정보 교류와 상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회적기업 협의회(회장 김관무)를 2012년 4월에 구성해 창원시 사회적기업협의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등 전주시 사회적기업 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이와같은 사회적기업 육성 노력으로 전주시는 201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제7차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는 대통령을 모시고 우수사례를 발표하였고, 2012년 지역 브랜드일자리경진대회 사회적기업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 앞으로 전주시는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에 있어 자생력을 갖춘 전주만의 스타기업 육성을 목표로 각 분야에서 전국적인 모범적인 우수 사회적기업을 육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노력해 나갈 예정이며. 사회적기업 생산물품 판로를 위한 지원과 우수사례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확산시켜 사회적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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