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청 도심 및 도로변 잡초제거에 총력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31

- 대민업무 제외한 구청 부서는 서부 신시가지에 집중 투입

 

○ 전주시 완산구청(구청장 안병수)에서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도심 및 도로변 잡초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완산구는 지난 7월 23일 구청장 주재 하에 여름철 도심 및 도로변 잡초제거를 위해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 7월 30일(목)에는 특히 작업량이 많은 효자4동 서부신시가지 주요 대로변에 구청의 대민업무 담당을 제외한 전 부서 인력이 투입되어 구슬땀을 흘렸다.

 

○ 총 8개조로 나뉘어 실시한 잡초제거 주요구간은 1조 홍산교~신시가지 아이파크 사거리, 2조 아이파크 사거리~경찰청 사거리, 3조 마전교~경찰청 사거리, 4조 전주세관 사거리~도청 사거리, 5조 수병원 사거리~호남제일고 정문, 6조 완산수영장 삼거리~동암고 입구, 7조 한국 토지주택공사 사거리~휴먼시아 5단지 사거리, 8조 바위백이 공원 사거리~농소마을 입구와  그 외 주요도로변이다.

 

○ 완산구는 그 동안 생태도시과와 건설과를 주축으로 백제로 등 23개 주요 간선도로, 공원 141개소, 하천 2개소를 기간제 근로자, 공공근로, 계약업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자를 활용 중점 정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 영상회의 실시 이후 동 주민센터에서는 경계구간별 책임제를 지정하고,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와 학생 자원봉사자, 직원,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자까지 총 동원하여 주요도로변 잡초와 쓰레기 줍기, 불법 현수막 수거 등 종합적인 현장관리를 추진해 왔다. 특히 8월중에는 자생단체별 일제정비의 날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휴가철이 본격 시작되는 8월을 눈앞에 두고, 간헐적으로 내리는 비와 무더위로 쑥쑥 자라나는 잡초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전주를 찾는 여름철 행락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완산구는 잡초제거 외에도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인도.도로변, 버스 승강장 잡초제거와 쓰레기 정비지도 등에 대해서는 주민센터 경계구간별 책임제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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