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문화축제 및 전국대회 앞두고 10월 한달간 음식점 숙박업소 특별위생지도점검 실시
- 깨끗한 환경조성과 바가지 요금 근절로 편안한 숙식 제공 노력·행사기간 동안 기동반 운영
○ 전주시가 각종 전국대회와 문화축제를 대비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 시는 10월 전주에서 열리는 전주비빕밥축제와 국제발효식품엑스포, 세계소리축제 등 각종 전국대회와 문화축제를 대비해 관내 위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특별 위생지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축제기간 기승을 부리는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해 각종 문화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전국대회 참가 선수단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시는 본청과 양 구청 등 3개반 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 한옥마을과 터미널, 전주역 및 행사장 주변의 음식점 348개소와 숙박업소 23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영업장 내외 환경정비 △조리기구 세척·살균 등 위생관리 △침구류 수량 확보 및 청결상태 △숙박요금표 게첨 및 표시요금 준수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친절서비스 등이다.
○ 이와 함께, 시는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수칙 등을 홍보·교육하고, 행사기간 동안에는 행사장을 중심으로 상황유지와 기동반을 운영해 각종 위생 민원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 한편, 가을을 맞아 10월에 개최되는 전주지역 주요 문화축제는 비빔밥축제와 국제발효식품엑스포, 세계소리축제 등이며, 유소년 축구대회와 전국우슈대회, 전주월드인라인마라톤 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도 풍성하게 열린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