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남문상점가 이용 고객, 주차난 해소에 기여!
- 34억 투입 2,144㎡ 44면 주차장, 이번달 완공목표로 마무리 공사 추진중
- 풍남문상점가 이용 고객 주차편의 제공을 통한 상권활성화에 기여
○ 오는 5월부터는 전주남부시장과 풍남문 일대의 주차난이 일부 해소될 전망이다.
○ 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남문상점가 주차장 조성사업’이 이달 안에 마무리된다고 6일 밝혔다.
○ 이에 따라 풍남문상점가 주차장은 주차관제 시스템 설치와 주변 마무리 공사가 모두 완료되는 다음달 초부터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 풍남문상점가 주변은 남부시장 및 한옥마을과 인접해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지만 그간 주차장 부족으로 인해 이용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 시는 이 같은 상인들과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풍남문 인근 남부새마을금고 맞은편(전주시 완산구 전동3가 14-1번지)에 44대 주차(2,144㎡) 면적의 주차장 조성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주차장 부지 포장까지 완료한 상태다.
○ 시는 주차장 공사가 완료되면 일대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이용객들이 늘어나 주변 상인들의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시 관계자는 “그동안 풍남문상점가 주차장 조성을 위해 협조해주신 토지주 및 주변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객 편의시설 확충을 지속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시는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대형마트와 경쟁할 수 있는 곳으로 육성하기 위해 고객 편의시설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며, 서부시장 주차장도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641>